숏폼·쇼츠 마케팅 통계, 공개 자료로 모았습니다
확인일 · 엔터애즈
국내 숏폼 이용자의 93.4%가 YouTube Shorts를 쓰고(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해외 한국 음악 이용자가 꼽은 숏폼 이용 방식 1위는 시청 후 원본 시청으로 48.4%입니다(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기획사가 쇼츠 캠페인을 판단할 때 볼 공개 수치를 출처·기준일과 함께 모았습니다. 엔터애즈 캠페인 실적이 아닙니다.
국내 숏폼 이용
| 항목 | 수치 |
|---|---|
| 숏폼 콘텐츠 이용률 | 58.6% |
| YouTube Shorts | 93.4% (숏폼 이용자, 복수응답) |
| 인스타그램 릴스 | 30.9% |
| 틱톡 | 21.1% |
| 많이 보는 유형 | 예능·오락 편집본 62.1%, 드라마 편집본 38.1% |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보도자료 ↗. 국가승인통계입니다.
음악을 듣는 곳
| 앱 | 이용자 |
|---|---|
| 유튜브뮤직 | 949만 명 |
| 스포티파이 | 622만 명 |
| 멜론 | 593만 명 |
출처: 한국경제 2026-07-28 ↗.
| 플랫폼 | 이용률 |
|---|---|
| 유튜브/유튜브 뮤직 | 72.0% |
| 스포티파이 | 52.8% |
출처: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 요약편 ↗.
숏폼에서 원곡으로
| 항목 | 수치 |
|---|---|
| SNS·숏폼 이용 방식 1위 | 시청 후 원본 시청 48.4% (1+2순위) |
| 이용 방식 2위 | 자동 노출된 콘텐츠 시청 41.7% |
| 음악을 접하는 경로 | OTT·동영상 66.6%, SNS·숏폼 64.2%, TV 28.7% |
출처: 2025 한류백서 제1부 ↗. 조사 대상이 해외 이용자이므로 국내에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YouTube for Artists는 2024년 1월 Shorts를 주 1회꼴로 올린 아티스트의 신규 구독자 60% 이상이 Shorts에서 왔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 발표이며 표본 크기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팬과 크리에이터 영상
- 92% 좋아하는 대상의 콘텐츠를 YouTube로 주 1회 이상 봅니다(12개국 온라인 팬 10,088명, 14~44세).
- 61% 최근 12개월 안에 팬이 만든 영상을 봤습니다(온라인 이용자 12,017명, 14~44세).
출처: Think with Google ↗, Google·SmithGeiger 2024년 5월 설문. 회사 의뢰 설문입니다. 92% 조사의 12개국에는 한국이 포함됩니다.
광고 표시와 구매
오픈서베이 2025 소셜미디어 트렌드 리포트(2025-10-06)에서 유튜브의 인플루언서 협찬·리뷰 가운데 처음부터 광고임을 표시한 콘텐츠가 구매에 영향을 줬다는 응답은 76.5%, 브랜드 공식 광고는 58.8%였습니다.
숏폼이 차트를 움직인 보도
연합뉴스(2026-07-04)는 루미네이트 집계를 인용해 2024년 빌보드 글로벌 200에 진입한 곡의 84%가 진입 전에 틱톡에서 먼저 바이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국내 사례는 K-pop 챌린지 마케팅 사례에 정리했습니다.
수치를 읽을 때
- 복수응답과 1+2순위는 합이 100%를 넘습니다.
- 회사 발표와 회사 의뢰 설문은 공공 통계와 구분해서 봅니다.
- 해외 조사를 국내 수치로 옮기지 않습니다.
- 시장 흐름을 보는 자료이며 특정 캠페인의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숏폼은 무엇인가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콘텐츠 이용행태 조사」에서 숏폼 이용자의 93.4%가 YouTube Shorts를 쓴다고 답했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는 30.9%, 틱톡은 21.1%입니다(복수응답).
숏폼을 보고 원곡을 찾아보나요?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해외 한국 음악 이용자가 꼽은 SNS·숏폼 이용 방식 1위가 ‘시청 후 원본 시청’으로 48.4%였습니다(1+2순위). 국내가 아닌 해외 조사입니다.
이 수치로 캠페인 성과를 예상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시장 흐름을 보는 자료이고 엔터애즈 캠페인 실적이 아닙니다. 결과는 아티스트·곡·시기에 따라 달라지며, 엔터애즈는 조회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