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엔터테인먼트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 콘솔엔터 콘솔로그인회원가입관리자
← 캠페인 가이드

숏폼·쇼츠 마케팅 통계, 공개 자료로 모았습니다

확인일 2026년 11월 7일 · 엔터애즈

국내 숏폼 이용자의 93.4%가 YouTube Shorts를 쓰고(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해외 한국 음악 이용자가 꼽은 숏폼 이용 방식 1위는 시청 후 원본 시청으로 48.4%입니다(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기획사가 쇼츠 캠페인을 판단할 때 볼 공개 수치를 출처·기준일과 함께 모았습니다. 엔터애즈 캠페인 실적이 아닙니다.

국내 숏폼 이용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콘텐츠 이용행태 조사」 · 전국 10세 이상 6,554명 · 2025-12-15 발표
항목수치
숏폼 콘텐츠 이용률58.6%
YouTube Shorts93.4% (숏폼 이용자, 복수응답)
인스타그램 릴스30.9%
틱톡21.1%
많이 보는 유형예능·오락 편집본 62.1%, 드라마 편집본 38.1%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보도자료 ↗. 국가승인통계입니다.

음악을 듣는 곳

국내 음악 앱 월간 이용자 · 와이즈앱·리테일 · 2026년 6월
앱이용자
유튜브뮤직949만 명
스포티파이622만 명
멜론593만 명

출처: 한국경제 2026-07-28 ↗.

해외 한국 음악 이용 플랫폼 · 2024년 ·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
플랫폼이용률
유튜브/유튜브 뮤직72.0%
스포티파이52.8%

출처: 2025 해외한류실태조사 요약편 ↗.

숏폼에서 원곡으로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음악 분야 · 해외 30개 국가·지역 한류 경험자 27,400명 · 2025년 11~12월
항목수치
SNS·숏폼 이용 방식 1위시청 후 원본 시청 48.4% (1+2순위)
이용 방식 2위자동 노출된 콘텐츠 시청 41.7%
음악을 접하는 경로OTT·동영상 66.6%, SNS·숏폼 64.2%, TV 28.7%

출처: 2025 한류백서 제1부 ↗. 조사 대상이 해외 이용자이므로 국내에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YouTube for Artists는 2024년 1월 Shorts를 주 1회꼴로 올린 아티스트의 신규 구독자 60% 이상이 Shorts에서 왔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 발표이며 표본 크기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팬과 크리에이터 영상

  • 92% 좋아하는 대상의 콘텐츠를 YouTube로 주 1회 이상 봅니다(12개국 온라인 팬 10,088명, 14~44세).
  • 61% 최근 12개월 안에 팬이 만든 영상을 봤습니다(온라인 이용자 12,017명, 14~44세).

출처: Think with Google ↗, Google·SmithGeiger 2024년 5월 설문. 회사 의뢰 설문입니다. 92% 조사의 12개국에는 한국이 포함됩니다.

광고 표시와 구매

오픈서베이 2025 소셜미디어 트렌드 리포트(2025-10-06)에서 유튜브의 인플루언서 협찬·리뷰 가운데 처음부터 광고임을 표시한 콘텐츠가 구매에 영향을 줬다는 응답은 76.5%, 브랜드 공식 광고는 58.8%였습니다.

숏폼이 차트를 움직인 보도

연합뉴스(2026-07-04)는 루미네이트 집계를 인용해 2024년 빌보드 글로벌 200에 진입한 곡의 84%가 진입 전에 틱톡에서 먼저 바이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국내 사례는 K-pop 챌린지 마케팅 사례에 정리했습니다.

수치를 읽을 때

  • 복수응답과 1+2순위는 합이 100%를 넘습니다.
  • 회사 발표와 회사 의뢰 설문은 공공 통계와 구분해서 봅니다.
  • 해외 조사를 국내 수치로 옮기지 않습니다.
  • 시장 흐름을 보는 자료이며 특정 캠페인의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숏폼은 무엇인가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콘텐츠 이용행태 조사」에서 숏폼 이용자의 93.4%가 YouTube Shorts를 쓴다고 답했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는 30.9%, 틱톡은 21.1%입니다(복수응답).

숏폼을 보고 원곡을 찾아보나요?+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해외 한국 음악 이용자가 꼽은 SNS·숏폼 이용 방식 1위가 ‘시청 후 원본 시청’으로 48.4%였습니다(1+2순위). 국내가 아닌 해외 조사입니다.

이 수치로 캠페인 성과를 예상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시장 흐름을 보는 자료이고 엔터애즈 캠페인 실적이 아닙니다. 결과는 아티스트·곡·시기에 따라 달라지며, 엔터애즈는 조회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우리 캠페인에 맞춰 상담하세요.

목표와 일정, 예산 범위를 알려주세요. 채널과 제작 조건을 확인해 제안합니다.

상담 남기기
유튜버 섭외 비용과 광고 단가, 쇼츠 견적은 이렇게 비교하세요아이돌 컴백 홍보, 숏폼 캠페인은 발매일에서 거꾸로 짭니다음원 홍보 방법, 쇼츠로 하면 무엇이 달라지나K-pop 챌린지 마케팅 사례, 같은 곡 숏폼이 쌓이면
contact@enterads.kr

엔터애즈(ENTERADS) · 대표 박유신 · 사업자등록번호 415-12-06441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화1길 32-4, 3층(사동)

© 2026 엔터애즈

캠페인 가이드사이트 이용안내회원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방문 통계를 허용할까요?방문 경로와 신청 완료 건수를 Google Analytics로 집계합니다. 허용하면 쿠키와 이용 기록이 Google에 전송됩니다. 거부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집·국외이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