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ADS / BRAND GUIDE
아이돌 컴백 숏폼 마케팅, 의뢰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확인일 · 엔터애즈
컴백 일정, 캠페인 목표, 사용할 소재와 권리, 최종 승인자, 예산을 먼저 정리하세요. 이 다섯 가지가 있어야 채널 선정과 제작 범위를 구체적으로 협의할 수 있습니다.
1. 무엇을 알릴지 한 문장으로 정합니다
신곡 인지도, 뮤직비디오 유입, 콘서트·굿즈 안내 등 우선 목표를 정하세요. 한 영상에 여러 행동을 요구하기보다 전달할 메시지와 이동할 공식 링크를 합의합니다. 순위·투표 관련 안내가 있다면 해당 플랫폼의 참여 규칙과 허용 표현도 확인합니다.
2. 사용할 수 있는 소재를 구분합니다
영상·사진·음원마다 상업적 사용, 편집, 게시 매체·기간, 브랜드 재사용 범위를 확인합니다. 기획사가 보유한 파일이라고 해서 음원·방송 장면 등 모든 권리가 자동으로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미공개 소재는 사용 가능한 날짜와 전달받을 담당자를 정합니다.
3. 공개일에서 승인 일정을 거꾸로 잡습니다
- 후보 채널과 제작 방향 확인
- 소재·금지 표현·아티스트명 표기·공식 링크 전달
- 초안 검토와 합의한 범위의 수정
- 최종 파일·문구 승인과 엠바고 확인
- 크리에이터 게시, 광고 표시·URL 확인
- 영상별 관찰 기간 종료 후 보고·정산
수정 요청을 취합할 담당자와 최종 승인자를 정하고, 승인 후 파일이나 문구가 바뀌면 다시 확인합니다. 채널별 게시일이 다르면 관찰 종료일도 다릅니다.
4. 채널과 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구독자 수 외에 주제·시청자·영상 스타일·일정과 소재 적합성을 확인합니다. 최고 조회 한 편이나 팬 활동의 공개 실적을 유료 캠페인의 보장 성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공받을 자료의 기간과 출처를 맞추고, 공개 조회수와 유효 조회수·시청시간을 구분합니다.
5. 상담에 필요한 정보
- 아티스트·브랜드와 이번 캠페인의 우선 목표
- 공개일·엠바고, 게시 희망 일정과 예산 범위
- 제공할 소재, 허용 매체·편집·재사용 범위
- 필수·금지 문구, 공식 링크와 최종 승인자
- 보고 지표·관찰 기간과 계약·취소 조건
첫 상담에서는 일정과 예산, 소재의 준비 상태부터 알려주셔도 됩니다. 미공개 원본과 계정 비밀번호를 공개 문의란에 입력하지 마세요. 상세 파일 전달은 담당자와 전달 방법을 정한 뒤 진행합니다.